우리 똘이가 벌써 이렇게 커부렷다니. 흠 흠 흠
입이 짧아서 밥도 많이 안먹고 그러던데 진돗개는 다그렇남?
정말 밥을 한사발줘도 쪼큼 먹다가 그냥 관심도 없는 그러다가 간식주면 그건 맛난다고 허겁지겁 먹고 ㅡㅡ
거기다가 아주 개을러 빠져서. 주인이 와도 들누워서 꼬랑댕기 흔들면서 왔냐? 하는 눈빛으로 처댜보고 ;;
후 개팔자가 상팔자여.~
이놈 시키들 싸워서 털에 개거품이 묻어서그런가 털 꼬라지가 ㄷㄷㄷ ㅋㅋ
후 어서 무럭무럭 자라거람 ~.~
입이 짧아서 밥도 많이 안먹고 그러던데 진돗개는 다그렇남?
정말 밥을 한사발줘도 쪼큼 먹다가 그냥 관심도 없는 그러다가 간식주면 그건 맛난다고 허겁지겁 먹고 ㅡㅡ
거기다가 아주 개을러 빠져서. 주인이 와도 들누워서 꼬랑댕기 흔들면서 왔냐? 하는 눈빛으로 처댜보고 ;;
후 개팔자가 상팔자여.~
이놈 시키들 싸워서 털에 개거품이 묻어서그런가 털 꼬라지가 ㄷㄷㄷ ㅋㅋ
후 어서 무럭무럭 자라거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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